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방신기 3인, 멤버들에 대한 사랑은 여전? MAMA서 ‘사랑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2 12:10
2009년 11월 22일 12시 10분
입력
2009-11-22 12:06
2009년 11월 22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 [스포츠동아 DB]
그룹 동방신기가 2009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에서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을 수상해 시상식에 참석했다.
21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AMA에는 예고대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세 명의 멤버만이 모습을 드러내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상을 받은 시아준수는 “오랜만이다. 이 상은 멤버 한 명의 노력이 아니라 다섯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받은 상이라 뜻깊다. 아시아의 모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믹키유천은 “이렇게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간절하게 느낀 적은 처음이다”며 팬들에게 지금까지 보내준 응원보다 더 큰 응원을 부탁했다.
영웅재중 역시 함께 참석하지 못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을 떠올린 듯 “혹시나 이 방송을 보고 있을 두 친구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멤버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세 멤버는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 수상에도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수상 소감이 끝나자 수많은 팬들은 ‘동방신기’를 외치며 그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현재 재중·유천·준수 세 멤버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벌이고 있다.
세 사람은 7월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며 10월 법원으로부터 본안 소송 판결까지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보장받았다.
SM은 MAMA의 후보 선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f(x) 등 소속사 가수들의 참석을 보이콧했다. 이에 따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세 멤버는 시종일관 진지하고 무거운 표정으로 시상식에서 내려왔지만 MAMA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상 소속사와는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30조원’ 자산 1위 머스크, 1년새 2.5배로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사설]‘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