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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한류 팬 겨냥 화장품 브랜드 론칭
동아일보
입력
2009-12-01 10:46
2009년 12월 1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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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권상우가 아시아권을 겨냥해 화장품 브랜드 티어스(TEARS ㈜네추럴티어스)를 론칭한다.
1일 홍보사 아녜스에 따르면 권상우는 4일 서울 명동에서 티어스 매장을 오픈하고 론칭행사를 갖는다.
티어스는 토털 코스메틱 브랜드로 권상우가 지난 몇년간 브랜드 기획 제품 개발 마케팅 광고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준비해왔다.
권상우는 론칭 행사에서 직접 브랜드를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홍보사는 "티어스는 명동을 시작으로 이달 중 대구와 부산에도 매장을 열 계획이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권상우는 지난 5월 명동에 같은 이름의 커피숍을 오픈하고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권상우 측은 "커피숍에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에 론칭하는 화장품 역시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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