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고교자퇴 6년만에 ‘명예졸업장’ 수여 윤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4 14:13
2010년 2월 4일 14시 13분
입력
2010-02-04 13:52
2010년 2월 4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윤하가 4일 오전 서울 휘경여자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재학생 및 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졸업장을 받았다.
윤하는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고등학교 1학년 때인 지난 2004년 휘경여고를 자퇴, 이후 검정고시로 고교 과정을 마쳤다. 또한 윤하는 200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에 합격,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8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9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8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9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부모·장인장모 폭행 가중 처벌하는 ‘존속폭행’ 재판소원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신청… ‘북갑’ 보선 격전지로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