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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입대 전날 찍은 화보로 삭발과정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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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13:23
2010년 5월 20일 13시 23분
입력
2010-05-20 13:16
2010년 5월 20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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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 사진제공 | W코리아
이준기가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패션화보에 담았다.
3일 육군으로 입대한 이준기는 패션매거진 ‘W코리아’와 입대를 하루 앞둔 2일 머리카락을 자르는 과정 담은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배우 이준기. 사진제공 | W코리아
비 힘셀프‘(Be Himself)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준기는 점차 머리카락이 짧아지는 모습에 맞춰 의상을 갈아입고 사진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은 김중만 작가가 맡았다.
김중만 작가는 ‘W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왕의 남자’로 처음 만났던 이준기는 배우로서 열망이 가득 찬 야생의 느낌을 가졌었는데 입영 전날 만난 이준기는 여전히 젊고 에너지가 넘쳤다”며 “촬영 내내 살아있는 눈빛으로 수만 개의 감정을 뿜어냈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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