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마초혐의 가수측 “영화 하차하고 자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01 09:03
2010년 6월 1일 09시 03분
입력
2010-06-01 07:52
2010년 6월 1일 0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달 30일 불구속 기소된 가수 겸 배우 김모(24) 씨의 소속사 관계자가 "촬영이 예정된 영화에서 (가수가) 자진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1일 밝혔다.
김 씨는 가수로는 공백기였지만 이달부터 영화 촬영이 예정된 터라 그의 출연 여부를 놓고 연예계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달 초부터 촬영이 예정돼 있었기에 아직 촬영한 분량은 없다"면서도 "그러나 크랭크인을 막 한 상태여서 영화사는 주연 남자배우의 불미스러운 소식에 출연 여부를 놓고 고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제작에 차질을 빚는 폐를 끼친 만큼 영화사에 하차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영화사도 이를 받아들였다"며 "영화 출연을 바로 취소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고심하고 논의해 준 영화사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소속사는 김씨가 깊이 반성한다는 이야기도 거듭 전했다.
이 관계자는 "가수 본인도 깊이 반성한다"며 "가수 활동 중 무대에 오르며 받은 스트레스를 마음속으로만 쌓아오다가 어이없는 유혹에 빠졌지만 크게 잘못된 일이라는 걸 깨닫고 후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식구들, 지방에서 소식을 듣고 올라온 부모님, 믿음을 갖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죄송한 나머지 본인이 무척 괴로워한다"며 "깊이 반성하는 시간을 보낸 후 건강한 마음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2부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서울 강남구 자기 집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사설]석화·철강 이어 배터리… 미래산업까지 닥쳐온 위기
총리 역임한 주미 호주대사, 트럼프 비난 발언 들통나 조기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