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타 “희망을 밝힌 것뿐” HOT 재결합설 해프닝 일단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25 17:37
2010년 6월 25일 17시 37분
입력
2010-06-25 17:31
2010년 6월 25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HOT 재결합? 강타의 희망을 밝힌 것뿐.”
오역 소동일까. 공연 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강타가 현지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룹 HOT의 재결합을 구체적으로 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이른바 ‘중국발 HOT 재결합설’은 24일 강타가 연 기자회견이 발단이 됐다. 현지 언론들은 강타가 이 자리에서 “토니 안, 이재원 등의 제대가 내년 상반기”라고 언급하며 “이들이 제대하는 대로 HOT는 재결합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강타 측은 25일 이번 해프닝의 전모를 국제전화를 통해 상세히 알렸다.
한 측근은 “토니 안, 이재원이 제대하는 시점에 맞물려 HOT가 내년 재결합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내비친 것”이라며 “재결합을 하고 싶다고 표현한 것이 ‘확정형’으로 잘못 알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올 초 군에서 제대한 강타는 하반기 가요계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태. 중국어권 국가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는 이를 입증하듯 베이징에서 대형 콘서트를 열었다.
한편, 그는 이번 베이징 콘서트의 수익금 1억7000여만 원을 전액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9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10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9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10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동연 “김용에 가장 미안…난 반명 아닌 일 잘하는 친명”
산업용 전기요금,1kwh당 낮16.9원 내리고 밤엔 5.1원 인상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린 아빠…‘생후 60일’ 딸 품에 안은 사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