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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소개팅女 길하라, ‘김연아 닮은꼴’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4 20:49
2010년 7월 4일 20시 49분
입력
2010-07-04 20:30
2010년 7월 4일 2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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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길하라(22)씨가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를 닮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길씨는 4일 방송된 ‘뜨형’의 ‘아바타 소개팅’에서 사이먼디-노유민, 박명수-탁재훈 조의 데이트 상대로 등장했다.
이날 길씨는 “개인적으로는 박휘순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잠시 박명수의 지시를 받고 있는 탁재훈의 이어폰을 대신 끼고 명령에 따라 능청스럽게 탁재훈의 뺨을 때리는 등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발랄함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김연아를 닮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달 20일에도 인터넷 얼짱출신 정현주씨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 정모레씨가 출연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정씨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꽃미남 꽃미녀 인증쇼’에 출연했다. 그는 ‘제2의 구혜선’이라 불릴만큼 구혜선과 닮은 외모로 온라인 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정씨는 지난 2005년에는 KBS 2TV 드라마 ‘러브홀릭’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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