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인 기획사’ 황정민 뮤지컬 만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13 08:30
2010년 7월 13일 08시 30분
입력
2010-07-13 07:00
2010년 7월 1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넌센세이션’ 제작 맡아 국내 첫 선
최근 ‘1인 기획사’ 대열에 합류한 연기자 황정민(사진)이 이번엔 뮤지컬 제작자로 나선다. 199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11월 초 서울 종로 두산아트센터에서 초연되는 뮤지컬 ‘넌센세이션’의 제작을 맡는다.
‘넌센세이션’은 1991년 초연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뮤지컬 ‘넌센스’의 다섯 번째 시리즈 뮤지컬로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황정민은 2월 대단원의 막을 내린 뮤지컬 ‘웨딩싱어’에 출연해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그는 이전에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모스키토’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나인’ 등 7여 편에 출연하며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황정민은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할 때도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담았다. 황정민의 한 측근에 따르면 뮤지컬, 무비(영화), 매니지먼트의 첫 글자 영문인 3M을 인용해 샘컴퍼니를 설립했다.
이 측근은 “황정민이 평소 뮤지컬, 연극 등 공연 기획에 관심이 많았다”며 “특히 뮤지컬은 그에게 고향과 같은 존재라 애정이 많이 갔다. 이번에 제작을 맡으면서 팬들에게 공개될 때까지 문제가 없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황정민은 부산에서 영화 ‘부당거래’를 촬영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