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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연애조작단' 2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04 11:29
2010년 10월 4일 11시 29분
입력
2010-10-04 11:22
2010년 10월 4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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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시라노:연애조작단’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연애조작단’은 1~3일까지 관객 28만592명을 동원해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78만6488명으로 200만 돌파를 앞뒀다.
9월16일 개봉한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추석 연휴에 맞춰 선을 보인 김태희의 ‘그랑프리’, 장진 감독의 ‘퀴즈왕’, 송승헌의 ‘무적자’ 등 쟁쟁한 작품들과 벌인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위는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로 18만432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22만6584명이 됐다.
김인권 주연의 저예산 영화 ‘방가?방가!’의 선전도 눈에 띈다. 주말동안 17만3610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22만718명. 부탄에서 온 이주노동자로 분장한 김인권의 코믹 연기가 관객들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
4위는 송승헌, 주진모 주연의 ‘무적자’로 9만759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143만3456명이 됐다.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8만3368명을 동원, 누적관객 88만6644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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