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섬싱Q|김성민 필로폰 투약 파문] “여자친구와 결별해 힘들다” 잦은 하소연…매니저와 떨어져 혼자 활동하며 스트레스 많이 받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2-06 07:54
2010년 12월 6일 07시 54분
입력
2010-12-06 07:00
2010년 12월 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한창 잘나가던 김성민이 왜 마약을?
‘여자친구와의 결별?’ ‘우울증 재발?’
‘봉창 김선생’이란 친근한 애칭으로 불리며 데뷔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김성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팬들의 사랑을 크게 받던 그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면서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김성민과 오랜 친분이 있는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그에게는 개인적으로 복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져 상심이 컸고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과도 떨어져 혼자 활동을 해왔다.
이 관계자는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힘들다’는 하소연을 자주 했다. 개인적인 일이라 이유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고, 더 이상 말하려고도 하지 않았다”면서 “마음이 굉장히 여린 친구인데 이런 사건이 일어나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7∼8년 가까이 동고동락해오던 매니저와 떨어져 요즘 혼자 연예활동을 해 왔다. 연기와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바쁜 일정 등을 해결하다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들어했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민이 우울증이 재발했다는 의견도 있다. 그는 2007년에도 우울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 그러나 활발한 활동 등으로 우울증을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김성민이 겉으로 보기에는 재미있고 활달해보이지만, 평소 외로움도 많이 타는 성격이다. 요즘 들어 우울하다는 말을 자주 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그릇된 선택을 한 것 같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