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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걸그룹 AKB48 오시마 유코 여성 성추행 의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4 18:43
2011년 2월 4일 18시 43분
입력
2011-02-04 16:03
2011년 2월 4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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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유코 블로그
일본 인기 걸 그룹 AKB48의 멤버 오시마 유코(22)가 성추행 구설에 올랐다.
일본 매체 '시네마'는 2일 "AKB48의 오시마 유코가 자신의 블로그에 한 여성 스태프의 가슴을 만지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시마 유코가 1월 29일 자신의 블로그에 한 여성 촬영 스태프의 가슴을 만지는 사진과 함께 "큰 인형을 안는 것 같아 기분 최고"라는 글을 올렸다는 것.
실제로 사진 속 유코는 한 여성의 뒤에서 장난스럽게 껴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두 손이 해당 여성의 가슴으로 가 있어서 문제가 된 것.
오시마는 곧바로 누리꾼들로부터 “다른 여자 가슴을 성추행하며 웃고 있고 있다”, “제정신인가?”라는 비난을 사고 말았다.
한편, AKB48의 멤버 오시마 유코는 키타하라 리에(19), 시시하라 리노(18), 요코야마 유이(18)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유닛그룹 'Not yet'을 결성하는 등 그룹 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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