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49일’의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두 배우는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미시배우’ 이요원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흰색 초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났다. 특히 섹시한 뒤태가 인상적인 파격적인 시스루룩은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였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연착륙에 성공한 남규리 역시 가슴라인을 강조한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로 탄력적인 S라인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요원, 남규리 외에도 조현재, 정일우, 서지혜, 배수빈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49일’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신지현(남규리 분)의 영혼이 송이경(이요원 분)의 몸에 빙의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6일 밤 9시55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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