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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치치 공중파 무대 지원사격…특별무대위해 구슬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5 11:54
2011년 4월 15일 11시 54분
입력
2011-04-15 11:47
2011년 4월 15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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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가 7인조 신인 걸그룹 치치(CHI-CHI)의 공중파 무대 지원사격에 나선다.
홍수아는 16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치치의 타이틀곡 ‘장난치지마’에 맞춰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치치와 홍수아는 친자매와 같은 돈독한 사이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열린 2011 프로야구 개막전 ‘두산 베어스 : LG 트윈스’ 경기 중 클리닝 타임 무대에도 함께 오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홍수아가 얼마 전 데뷔 무대를 갖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치치에게 힘을 주고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히 안무 연습과정을 소화하며 특별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한편 치치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 ‘장난치지마’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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