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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두분 일은 두분이서”..서태지 이혼 연루설 일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8 10:37
2011년 4월 28일 10시 37분
입력
2011-04-28 10:31
2011년 4월 28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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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을 둘러싸고 구설에 휩싸인 연기자 구혜선이 자신은 이 문제와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은 28일 새벽 0시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두 분(서태지·이지아)의 일은 두 분이서만!”이라고 쓰고 일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억측과 소문에 반박했다.
구혜선은 “너무 먼 세상 이야기인 것 같아 조용히 지켜보고 기도하는 입장이었다”며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도와야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썼다.
그는 또 “그들의 인생입니다”라며 “오로지 그들의 것임을 인정해야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7일 퍼진 증권가 사설 정보지에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과 관련, 연기자 구혜선이 연관돼 있다는 이야기가 담겨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구혜선 소속사 측은 “억측이고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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