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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제주도에서도 미모과시…숨겨지지 않는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30 12:07
2011년 4월 30일 12시 07분
입력
2011-04-30 12:01
2011년 4월 30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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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가수 겸 연기자 강민경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강민경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올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옥같은 피부의 강민경은 배 부분이 살짝 드러난 녹색의 가디건에 스키니 진을 입은 편안한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뛰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제주도의 푸른 낮? 공연하러 갔다가 비행기 시간이 조금 남았다길래 바다 보고 왔어요”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랜만인 바다라서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좋았고”라고 적었다. 이어 “회 한 입 먹고 왔으면 정말 완벽했을텐데…”라며 아쉬움도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웃어요, 엄마’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치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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