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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日 대형 기획사 포니캐년과 전속계약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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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10:43
2011년 5월 11일 10시 43분
입력
2011-05-11 10:40
2011년 5월 11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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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배우 김범이 일본의 대형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포스트 한류 스타로의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11일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범이 최근 일본의 대형 기획사 포니캐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포니캐년은 일본 후지산케이 커뮤니케이션그룹의 계열사로 윈즈(w-inds), 아이코, 우에토 아야 등 일본 톱스타들을 비롯해 장근석, 안재욱, SS501, 김정훈 등 한류스타들의 앨범과 콘텐츠의 제작, 배급을 맡고 있다.
포니캐년 관계자는 “김범은 쿨하고 멋진 외모와 지적인 분위기, 모델 수준의 패션 센스는 물론 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2010년에는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매력적인 보컬 실력과 함께 기타, 피아노 솜씨까지 보이며 아티스트로서 면모도 함께 선보였다”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가장 기대되는 인재다”고 덧붙였다.
김범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로 떠올랐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트위터 @ricky337)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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