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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차인표, MBC 휴먼 다큐 ‘사랑’ 내레이션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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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08:07
2011년 5월 20일 08시 07분
입력
2011-05-20 07:00
2011년 5월 20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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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차인표(사진)가 MBC 화제의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차인표는 20일 밤 11시15분에 방송하는 ‘엄마라는 이름’의 내레이터로 나선다. ‘엄마들의 이름’은 만성골수성 백혈병 환자 석지은 씨의 목숨을 건 임신과 출산 과정을 다룬 이야기. 차인표는 석 씨의 남편 이재오 씨의 시점에서 내레이션을 한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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