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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현중 첫 솔로 앨범 아시아 전역 동시 발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27 07:58
2011년 5월 27일 07시 58분
입력
2011-05-26 14:09
2011년 5월 26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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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김현중의 첫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다운’이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 지역에서 동시 발매된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6일 “가수로 컴백하는 김현중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아 아시아 전역 동시 발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으로 결정된 ‘브레이크 다운’은 강한 비트와 사운드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드는 곡으로, 김현중의 애절한 보컬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1년여 동안의 작업을 통해 ‘인트로-렛 미 고’ ‘제발’ ‘키스 키스’ ‘예스 아이 윌’ 등 김현중 만의 음악 세계와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특히 이번 앨범 작업을 위해 김현중은 미국을 방문해 사전 준비를 마쳤고,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편곡과 안무에 참여했다. 또한 2억 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김현중은 6월 7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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