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중, 이태원서 남자에게 대시 받아“자기야 애인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4 09:04
2011년 6월 24일 09시 04분
입력
2011-06-24 08:48
2011년 6월 24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김현중이 이태원에서 동성에게 대시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그룹 보이프렌드의 영민이 어릴 적 매우 예쁜 외모 때문에남자에게 고백받은 적이 있다고 하자 김현중도 비슷한 경험을 밝힌 것.
김현중은 “20살 때 이태원에 옷을 사러 간 적이 있었다. 골목을 걸어가는데 남자가 ‘애인 있어요?’라고 묻더라” 라며 “있다고 했더니 아쉽다는 표현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나쳐 가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기야 애인 있어?’라고 하기에 ‘내가 왜 당신 자기예요’라고 화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현중은 “알고 보내 그곳이 약간 그런(?) 골목이었다”라며 당황스러웠음을 나타냈다.
사진 출처 |KBS 2TV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7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7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층 창문에 걸터앉은 10대…귀가하던 경찰이 생명 구했다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 송치
트럼프,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경질…2기 내각 첫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