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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난감 패션’, 너무 짧아서…가리기 ‘급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3 09:13
2011년 8월 13일 09시 13분
입력
2011-08-13 09:02
2011년 8월 13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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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한 행사장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모델로 활동 중인 LG전자 노트북 엑스노트(XNOTE) 관련 행사장에 등장한 신민아의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민아는 녹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불편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다. 매우 짧아 보이는 치마 길이는 보는 이조차 가슴 졸이게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매우 예쁘다” “귀여운 배추벌레가 생각난다” “치마가 너무 짧아 불편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로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사진 출처 |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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