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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현영은 내게 고마운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9 10:00
2011년 9월 9일 10시 00분
입력
2011-09-09 09:48
2011년 9월 9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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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프콘이 방송인 현영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데프콘은 9일 Y-Star ‘식신로드’ 42회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현영은 내게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 현영은 “예능 촬영에 힘들어하는 데프콘에게 응원을 해준 거 밖에 없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데프콘은 “현영은 의리 있는 사람이다. 내가 힘들 때 내 곁에서 응원을 많이 해주며, 폭탄주도 많이 말아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데프콘은 지난 4일 정규 앨범 5집 ‘The Rage Theater’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OEN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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