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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지켜라’ 2회 연장 ‘아직 할 이야기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9 15:31
2011년 9월 9일 15시 31분
입력
2011-09-09 15:22
2011년 9월 9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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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보스를 지켜라’가 2회 연장을 최종 확정지었다.
9일 제작진은 “현재 ‘보스’의 경우 팀워크가 대단한데다 수치상 시청률보다도 체감 시청률이 훨씬 높다”며 “아직도 극중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재벌가를 둘러싼 스토리가 많아서 2회 연장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3일 첫 방송된 ‘보스를 지켜라’(이하 보스)는 애초 16부작으로 기획됐다.
한 관계자는 “출연진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한턱내기 경쟁을 벌여오기도 했는데, 이번 방송연장을 제안하자 흔쾌히 응했다”고 전했다.
한편 ‘보스’는 지난 방송에서 은설(최강희)과 지헌(지성)의 알콩달콩한 로맨스에 이어 우연히 은설이 차회장(박영규)의 비리를 보고는 놀라는 장면이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출처=에이스토리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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