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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이 팬미팅 ‘2시의 데이트’로 오랜만에 뭉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9 22:43
2011년 9월 9일 22시 43분
입력
2011-09-09 22:06
2011년 9월 9일 2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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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이 팬미팅 ‘2시의 데이트’를 열고 오랜만에 한 자리에 뭉친다.
해외 공연과 개인 활동을 통해 한층 내공을 다진 2AM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독특하게 라디오를 컨셉으로 잡은 이번 팬미팅에서는 2AM의 노래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AM은 “해외 공연과 일본 데뷔 준비로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팬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다. 오랜만에 갖는 팬미팅인 만큼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라며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는 2AM 창민과 함께 옴므로 활동한 에이트 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2AM에 대한 거침없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AM 팬미팅 ‘2시의 데이트’는 오는 17일 저녁 7시 상명아트센터 대강당(계당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ㅣ빅히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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