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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남 이민우 최후 ‘능지처참’…“가슴 아픈 정종의 최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30 17:12
2011년 9월 30일 17시 12분
입력
2011-09-30 16:59
2011년 9월 30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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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이민우 ‘능지처참’으로 최후(사진= 방송캡처)
“가슴이 먹먹해지는 장면이었다”
배우 이민우(정종 역)가 능지처참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는 경혜(홍수현 분)의 치욕의 대가로 목숨을 구제했다며 정종을 비난하는 신면(송종호 분)과 정종(이민우 분)의 몸싸움이 방송됐다.
이때 이민우의 옷 소매에서 역모와 관련된 격문이 노출된 것.
이에 격노한 수양대군(김영철 분)은 이민우를 거열형, 즉 ‘능지처참’으로 처형하라는 명을 내렸다.
능지처참은 대역죄나 패륜을 저지른 죄인 등에게 가해진 극형으로 팔과 다리, 머리를 각각 수레에 매달아 신체를 찢는 형벌을 의미한다.
이민우는 마지막 능지처참을 당하는 순간에도 매서운 눈빛으로 수양대군을 쏘아보며 “비록 내 육신은 갈가리 찢겨 죽으나 내 혼백은 살아남아 수양 네 놈을 꿈 속에서도 괴롭힐 것이다”고 말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종의 최후가 너무 가슴 아팠다”, “이민우의 실감나는 연기 소름돋았다”, “결말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인기에 힘 입어 방송 후, 30일 이민우는 디씨인사이드 이민우 갤러리에 “죽는 장면에서 특수효과팀과 감독님이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몸에 무리가 없었다”며 “감독님께서 위험하니 찍지 말자고 하셨는데 제가 고집을 부렸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는 드라마 촬영 초반에 발생한 사로고 척추(등뼈)의 추골 사이에 끼어 있는 연골의 원판(추간판)에 무리한 충격이 가해지면 추간판장애 판정을 받았기 때문.
한편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다음주 마지막 2회분을 남겨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en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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