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케이팝 커버댄스 종결자는?
스포츠동아
입력
2011-10-03 07:00
2011년 10월 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 10개국 66명 참가 최종 우승자 선발
소시 비스트 엠블랙 등 심사위원으로 참가
진정한 글로벌 케이팝 팬을 가린다.
세계 각국의 케이팝 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201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결선이 3일 오전 8시부터 경상북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방문의해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결선에는 온라인 예선과 해외 각국 본선을 거쳐 선발된 10개국 66명의 참가자가 올라 실력을 겨룬다.
한국 아이돌 그룹의 춤과 노래를 따라하는 커버댄스 실력을 검증하는 대회인 만큼 주인공인 인기 그룹들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비스트, 엠블랙, 티아라 등이 참가자의 실력을 평가하는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결선 진행은 윤도현과 정형돈,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티파니가 맡는다. 이들은 심사 뿐 아니라 직접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도 펼친다.
‘201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6월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1차 예선에 64개국 1700여 개 팀이 참가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9월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해외 본선은 브라질(상파울루), 미국(LA), 일본(도쿄), 태국(방콕), 스페인(마드리드)에서 차례로 치러졌다. 본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한 10개국 66명은 9월28일, 7박8일간의 일정으로 입국해 3일 결선을 치른다.
비스트, 샤이니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함께 했던 ‘201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해외 본선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AI 활용 현대전에…D램 가격, 전쟁발발 보름만에 30% 상승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테어저건 맞고도 꿈쩍 않았다…‘묻지마 폭행’ 벌인 190㎝ 남성 검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