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희선, 입은 거 맞아? 아찔한 착시 현상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8 14:35
2011년 10월 18일 14시 35분
입력
2011-10-18 14:25
2011년 10월 18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김희선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늘 가고 싶은 여행”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가족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선은 튜브톱 원피스에 챙 넒은 밀짚모자를 써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여전히 빛나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 등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 엄마의 위엄”, “그냥 찍어도 화보”, “안 입은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이필립, 박상원, 최민수, 김승수와 함께 고려시대 의관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한의학 드라마 ‘신의’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김희선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공공부문 ‘퇴직금 안 주려는 쪼개기 계약’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