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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박찬 “통장잔고 23만원 뿐…부활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25 11:14
2011년 10월 25일 11시 14분
입력
2011-10-25 10:59
2011년 10월 25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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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그룹 백두산의 멤버 박찬이 통장 잔고가 23만원 뿐이라며 불규칙한 수입에 대해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MBC ‘놀러와’ 안드로메다에서 온 스타 특집에 출연한 박찬은 ‘골방 클리닉’에서“3년 안에 백두산이 20억을 벌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박찬은 “음악을 20년 넘게 했는데 통장에 23만원 있더라”며 이같은 고민을 전한 것. 음악활동만 해서는 그동안 규칙적인 수입을 얻지 못한 탓이었다.
박찬은 “지방 공연가면 YB와 부활을 만난다. 두 팀에겐 큰 밴이 있지만 우린 아직도 렌트카를 빌린다. 그 것도 작아서 내가 막내인 탓에 악기를 실은 다음 제일 좁은 뒷자석에 앉는다”며 “잘 때부터 허리가 아프더라”며 안타까운 현실을 전했다.
이어 그는 “어느 날 부활 멤버들을 만났다. 형들이 밴에서 내리는데 되게 편해보였다. 솔직히 부러웠다”며 씁쓸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에 ‘해결의 책’은 박찬의 질문에 “지금 바로 행동에 옮겨라”는 답을 내놓았고 박찬은 만족감을 표했다.
또 “머지 않았다”는 MC 김원희의 말에 박찬은 “우리나라에서 헤비메탈이 비주류 음악이다 보니 아직 많은 기회는 없지만 돈이 되든 안되든 항상 공연을 하고 있고 도균 형님이 힘들어도 참으면 좋은 날이 올거라고 항상 말씀하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찬 외에도 김도균, 은지원, 김현중, 김지숙 등이 출연해 4차원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출처|MBC 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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