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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신부 서지영, 세련되고 럭셔리한 웨딩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31 09:24
2011년 10월 31일 09시 24분
입력
2011-10-31 09:17
2011년 10월 31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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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름다운 신부가 되는 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의 웨딩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청담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서지영은 화려하며 우아한 드레스를 입어 그의 고급스런 취향이 반영됐다.
이번 촬영은 기존의 획일화된 웨딩 촬영 스타일을 탈피하여 세련되고 럭셔리한 패션화보로 연출 하였다. 웨딩 리허설 촬영 내내 신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신랑의 눈빛에 스태프들 모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11월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히는 서지영의 결혼식은 오는 11월10일 진행된다.
한편,서지영의 예비 신랑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사랑을 싹 틔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ㅣ스튜디오 원규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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