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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미료, 파파라치컷 눈길 ‘카리스마 대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3 11:45
2011년 11월 3일 11시 45분
입력
2011-11-03 10:32
2011년 11월 3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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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이 화제다.
미료는 지나 2일 오후 4시 22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기는 유럽? 근데 광래 때문에 안되겠다. 하하. 이따가 빅토리 녹화하러 가기 전에 냠냠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료는 선글라스를 낀 채, 이국적인 레스토랑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직찍에서도 풍기는 카리스마가 ‘브아걸’의 랩퍼다운 모습이었다.
2일은 미료의 생일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기가 바로 할리우드?”, “그룹내 카리스마 담당”,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미료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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