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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주원의 최대 관심사는 유이” 폭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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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11:45
2011년 11월 7일 11시 45분
입력
2011-11-07 11:34
2011년 11월 7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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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이 ‘놀러와’에 함께 출연한 주원이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며 폭로했다.
7일 방송될 MBC ‘놀러와’에서는 ‘나침반 클럽’ 스페셜로 꾸며져 엄태웅, 성동일, 김정태, 주원, 조재윤이 출연한다.
성동일은 이 시대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기 위해 뭉친 모임으로 ‘나침반 클럽’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나침반 클럽의 멤버인 엄태웅은 “주원이가 유이에게 관심을 보인다”라고 말하며 주원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대해 주원은 “함께 출연 중인 드라마 KBS 2TV ‘오작교 형제들’의 파트너라서 챙길 뿐이다”라고 말하며 강하게 부인하는 모습을 보이며 짓궃은 형들의 놀림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골방 클리닉 ‘해결의 책’ 코너에서 주원은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다는 고민을 고백했다. 이에 유이와의 심상치 않은 기운이 다시 떠오르며 골방이 발칵 뒤집어지기도.
이외에도 김정태가 “엄태웅에게 앙금이 남아있다”라는 고백과 엄태웅이 “내가 무명시절, 누나 엄정화가 좀 더 버텨주길 바랬다”는 등 뛰어난 입담을 뽐냈다. 7일 11시 15분 방송.
사진제공ㅣMBC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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