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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日레코드 협회서 ‘골드’ 레코드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2 10:11
2011년 11월 12일 10시 11분
입력
2011-11-12 09:56
2011년 11월 12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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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밴드 씨엔블루. 사진제공 | FNC 뮤직
남성밴드 씨엔블루의 일본 메이저 데뷔 싱글 ‘In my head’가 일본 레코드 협회에서 골드 레코드로 인정 받았다.
지난 10일 일본 레코드 협회 홈페이지 따르면 지난달 19일 발매된 씨엔블루의 ‘In my head’가 1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골드 레코드 등급을 기록했다. 골드 레코드는 일본에서 10만 장 이상 판매된 음반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씨엔블루는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 발매한 앨범 ‘FIRST STEP’를 10만장 이상 판매, 대만에서도 ‘블루러브’, ‘블루토리’등으로 더블플래티넘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일본에서 골드 레코드로 인벙받은 ‘In my head’는 모두 씨엔블루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의미 깊다.
한편, 씨엔블루는 12월 3일 센다이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 마지막 공연은 도쿄 요요기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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