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가수 지나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 가요시상식인 ‘제26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포공항|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인기 여성 아이돌들이 공항패션 대결을 펼쳤다.
걸그룹 포미닛, 미쓰에이,씨스타, 지나 등은 11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제26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 참석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청순한 모습이 돋보이는 화장과 깜찍한 느낌의 빨간색 야구점퍼로 10대 소녀다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가수 지나는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회색 코트와 롱부츠로 우아한 자태의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씨스타 멤버 보라와 포미닛 멤버 현아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 가요시상식인 ‘제26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포공항|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포미닛의 현아 역시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하트무늬 스타킹과 검정 가디건으로 시크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씨스타의 보라는 검정 선글라스와 퍼 후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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