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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허경영 “당선되면 연예인에 집 한 채씩 선물” 황당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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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18:32
2012년 2월 17일 18시 32분
입력
2012-02-17 15:11
2012년 2월 17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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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이 황당 공약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한 허경영은 “외교관보다 연예인이 나라를 더 알린다”며 “주택이 없다면 주택 지원, 아파트가 없으면 작은 평수라도 한 채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 생일에 10만원씩 주고, 생일케이크는 택배로 배달해주겠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허경영은 지난 출마에서도 결혼한 신혼 부부에게 1억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외에도 허경영은 “무중력 상태로 한강은 언제 건너실 거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허경영은 발을 빼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만이 출 수 있는 무중력 댄스를 보여 주겠다”고 춤을 보여줬으나 출연진이 모두 따라하자 “나의 무중력 댄스와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사진=JT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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