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풋풋한 한류스타 소간지님과~항상 고맙다! 하루종일 말같지도않은 꿀꿀한기사땜에...열받았는데...소간지와 찍은사진으로 여러분!!!다 이해하고 즐건주말보내요!! 난 오늘 이분과 밤새 달릴꺼에요~지섭이가 찍어준 즉석사진으로 오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준하와 소지섭은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소지섭은 한 겨울임에도 흰색 민소매만 입고 밝게 웃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간지님과 술을…부럽다”, “힘내세요”, “역시 소간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준하가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은 MBC 노조의 총파업으로 본방송이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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