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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잠이 오질 않아요” 은밀한 셀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6:17
2012년 3월 16일 16시 17분
입력
2012-03-16 16:12
2012년 3월 16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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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은밀한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오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풀메이크업에 핑크빛 팬티만 걸치고 다 벗은 상반신을 얇은 이불로 살짝 가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가 잠을 못 이룰 판”, “침대 속에서도 아찔한 그녀”, “몸매가 정말 예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카다시안이 이날 언니 코트니, 동생 클로이와 함께 새로운 란제리 브랜드 ‘카다시안 콜렉션 인티미트 라인(Kardashian Kollection Intimates Line)’을 런칭한 것을 지적하며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보냈다.
사진 출처=킴 카다시안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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