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영욱, ‘슈스케 4’에서 티걸 심사위원된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4-06 17:53
2012년 4월 6일 17시 53분
입력
2012-04-06 16:45
2012년 4월 6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net ‘슈퍼스타 K 4’에서 1대 티컬 유진아에 이어 2대 티걸 발굴에 나선다.
작년 슈스케3에서 티걸 유진아는 뛰어난 외모로 방송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객원 심사위원이었던 이하늘이 방송에서 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유진아는 티걸활동을 통해 CF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 슈스케4에서는 2대 티걸을 공개모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슈스케4 홈페이지에 들어가 지원자 자신의 매력을 보일 수 있는 사진과 간단한 신상정보를 남기면 된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5월 2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1차 합격자는 5월 5일 부산 지역 예선에서 고영욱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뽑힌다. 이 날 고영욱과 1대 티걸 유진아도 참석할 예정.
심사를 맡게 된 고영욱은 “다년간의 연예계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딱 1%의 사심만을 가지고 심사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슈퍼스타K제작진은 “1대 티걸은 차갑고 도도한 컨셉이었는데, 2대 티걸은 최종 합격자를 보고 캐릭터 컨셉을 정할 예정”이라며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는 슈스케팬이라면 본인을 전국적인 유명 인사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RS와 UCC를 통해 참가 접수를 받고 있는 ‘슈퍼스타K4’는 현재 53만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국민 오디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참가자 접수는 ARS 1600-0199번으로 할 수 있다. 국적 불문, 나이 불문,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ARS 안내에 따라 개인과 단체를 선택하고, 나이와 예선 지역을 입력한 후 1분 동안 노래를 부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슈퍼스타K4’는 4월부터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역 예선은 4월 29일 제주부터 시작해 7월 7일과 8일 서울에서 마무리 된다.
사진제공ㅣCJ E&M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어저건 맞고도 꿈쩍 않았다…‘묻지마 폭행’ 벌인 190㎝ 남성 검거
“하늘에서 붉은 비가 쏟아진다”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160일째 이어지는 약사·한약사 1인 시위…정부의 무책임 행정이 갈등 키워[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