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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알고보니 콜라병 명품 몸매…환상 골반라인 ‘재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14:08
2012년 7월 3일 14시 08분
입력
2012-07-03 13:38
2012년 7월 3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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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뛰어난 미모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개그우먼 안영미. 사진 | tvN 방송 캡처
‘안영미, 모델 못지않은 명품 보디라인’
뷰티 화보로 청순미를 뽐낸 개그우먼 안영미가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또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2’의 방송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안영미는 ‘도전 골든벨’을 패러디한 코너에 MC로 나섰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시원한 청록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캡처 사진은 안영미의 하체만 클로즈업된 모습. 뱃살 굴욕은커녕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안영미, 이 정도였나요?”, “몸매가 괜찮은 줄 이제 알았다”, “얼굴이 조금만 더 예뻤으면 완벽했을 것”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안영미는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3’에서 ‘톡톡걸스의 여고여걸’ 코너에 출연 중이다. 또 개그우먼 강유미와 ‘미미 밴드’를 결성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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