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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무, 日 최고 미녀모델과 동거설 “사진 한 장 안 남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5:24
2012년 7월 5일 15시 24분
입력
2012-07-05 15:17
2012년 7월 5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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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배우 금성무(사진= 봉황망)
“사진 한 장 남기지 않았을 정도”
중화권 톱스타 금성무(38)가 과거 일본 모델과 동거했던 사실이 폭로됐다.
중국의 오락망은 5일 홍콩 연예매체 말을 인용해 “한 연예계 관계자로부터 일본 미녀모델 요시다준코와 금성무가 동거를 했던 사실이 폭로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금성무가 1990년대 초 일본의 한 아파트형 주택에서 요시다준코와 동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이 사실을 철저하게 숨기기 원해 단 한 장의 사진도 남기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금성무가 미국으로 떠나며 자연스럽게 이별을 맞이했다.
이는 최근 홍콩 영화사 홍보부의 총감독이었던 두후이동이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폭로했다.
특히 중국 언론은 일본 모델 요시다준코는 당시 최고의 미녀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실일까?”, “사진이 없다는 점에서 의심이 가지만 철저한 금성무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성무는 조각같은 얼굴로 1990년대 중화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미혼이라는 점에서 ‘게이설’, ‘비밀결혼설’ 등 각종 루머들을 몰고 다닌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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