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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풋풋+상큼 학창시절 공개…구릿빛 피부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2 08:31
2012년 7월 12일 08시 31분
입력
2012-07-12 08:24
2012년 7월 12일 0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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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U(러빙유)' 로 인기몰이중인 씨스타의 효린의 과거사진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씨스타 효린, 레전드급 반전과거! 고딩 효린 순수미 작렬" 라는 글과 함께 효린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개제되었다.
사진 속 효린은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데, 지금의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디바의 모습과 사뭇 달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풋풋한 효린의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효린이 맞아?", "완전 풋풋하네~ 너무 귀엽다", "훈훈하게 잘 자랐구나", "깜찍한 표정을 보니 저때부터 끼는 넘쳐났나보다"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썸머 스페셜 앨범 '러빙유'가 국민 여름송으로 자리매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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