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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中 센양에 걸그룹 ‘미쓰에이’ 이름 딴 전용극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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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1 07:00
2012년 8월 1일 07시 00분
입력
2012-08-01 07:00
2012년 8월 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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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미쓰에이의 이름을 딴 전용극장이 중국 센양에 문을 열었다.
7월28일 중국 센양 CGV 싱싱 국제영화관 중지에 지점에서 미쓰에이 브랜드관이 개관했다.
현지 최초의 전용 브랜드관으로 향후 최소 1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180석 규모로 벽면에 미쓰에이의 대형 로고와 4개 좌석의 미쓰에이 특별석이 배치돼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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