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에타’, 베니스영화제 수상하나?…조민수에 호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5 11:30
2012년 9월 5일 11시 30분
입력
2012-09-05 11:13
2012년 9월 5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기덕 감독의 신작 ‘피에타’의 베니스 국제영화제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5일(이하 한국시간) 투자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피에타’가 제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된 뒤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피에타’는 4일 밤 현지에서 공식 상영됐다. 이에 앞서 3일 밤에는 언론에 공개됐다.
또 김기덕 감독과 주연배우 조민수, 이정재가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를 통해 ‘피에타’는 호평을 받으며 이번 영화제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언론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시사에서는 약 10여분 동안 기립박수가 이어졌다고 뉴는 전했다.
언론 취재진의 시사에서 기립박수가 나온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설명이다.
또 각종 외신 등에서는 호평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번 영화제 공식 소식지인 ‘베뉴스(Venews)’는 ‘피에타’를 전면에 소개했다. 또 세계적인 영화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에타’가 대상 격인 황금사자상의 후보 가운데 하나라며 배우 조민수도 여우주연상을 두고 경쟁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조민수는 “강도에게 엄마라고 나타난 의문의 여자 캐릭터를 맡았다”고 자신의 역할을 소개한 뒤 “엄마라고 생각하며 캐릭터를 소화하는 것은 연기적으로 가장 쉬운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상대 배우 이정진을 남자로 느끼며 연기했다”고 밝혔다.
‘피에타’는 악독한 사채업자(이정진)에게 어느날 엄마를 자처하는 여인(조민수)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6일 국내 개봉한다.
‘피에타’의 베니스 국제영화제 수상 여부는 9일 새벽 가려진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명 육박…절반은 임금 ‘200~300만원’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