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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저질댄스‘도 인기… ‘장소 불문하고 골반 튕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1 14:00
2012년 9월 11일 14시 00분
입력
2012-09-11 13:36
2012년 9월 11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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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저질댄스 패러디’
방송인 노홍철의 ‘저질댄스’가 ‘말춤’ 못지 않게 인기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엘리베이터남 댄스’(Elevator Guy Dance)이라는 동영상이 등장했다. 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들을 잘라 노홍철 부분만 편집한 영상물이다.
공개된 영상 속 주인공들은 노홍철의 ‘저질댄스’를 흉내내고 있다. 특히 ‘저질댄스’를 추는 장소가 눈길을 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엘리베이터는 물론 주차장, 경찰서 입구 등 상상을 초월한 것.
또 주인공의 의상 역시 파격적이다. 속옷 차림을 비롯해 수영복, 하의실종, 상의실종 등 보기에도 민망한 의상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노홍철을 본 외국인들의 반응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말춤보다 저질댄스가 더 웃겨”, “자꾸 보니 따라 추고 싶네~”, “춤보다 옷들이 더 민망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21~22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HeartRadio Music’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출처|‘노홍철 저질댄스 패러디’ 영상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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