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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가수 토니안과 배우 최지연, 핑크빛 열애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22 10:10
2012년 10월 22일 10시 10분
입력
2012-10-22 10:01
2012년 10월 22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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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토니안(왼쪽), 배우 최지연. 동아일보 DB
가수 토니안(34)이 동갑내기 배우 최지연(34)과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달 1일 방영된 SBS '스타애정촌'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호감을 나타내며 최종 커플로 연결되면서 인연을 맺었다.
21일 스포츠한국의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안의 소속사 T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토니안으로부터 (최지연과) 연락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아직까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촬영한 지 한 달 가량이 지난 현재까지 친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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