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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쉬둥둥, 섹시 화보 공개 “아찔한 가슴 노출 베이글녀 입증”
동아닷컴
입력
2012-12-10 17:59
2012년 12월 10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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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둥둥 섹시 화보 공개. 사진=쉬둥둥 웨이보
미성년자 시절 고위공직자의 아들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루머에 휘말린 중국 신인 여배우 쉬둥둥((徐冬冬·28)이 섹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쉬둥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쉬둥둥은 진한 메이크업과 함께 가슴이 노출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앞서 쉬둥둥은 지난 4일 한 누리꾼이 “쉬둥둥이 16살이었던 때 당시 국가체육국 부국장을 지낸 리푸롱의 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하면서 성추문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대해 쉬둥둥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명성에 영향을 주기 위한 악의적인 소문”이라며“함께 찍은 사진은 과거 비즈니스로 만나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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