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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친언니, 닮은 듯 다른 외모… 김유정이 서운한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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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16:16
2013년 1월 3일 16시 16분
입력
2013-01-03 15:52
2013년 1월 3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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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유정 친언니’
아역배우 김유정의 친언니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2013년이 기대되는 명품 아역’으로 지난달 ‘2012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연기상을 수상한 김유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 양이었다.
큰 눈에 오뚝한 코,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한 것.
친언니 김연정 양의 등장에 제작진은 김유정에게 “자매가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느냐”고 물었고, 김유정은 “아니요. 전혀 안 닮았어요. 엄마도 안 닮았다고 해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나는 방송에서 늘 언니가 예쁘다고 칭찬하는데 돌아오는 건 없다”며 서운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이 김연정 양에게 “본인은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스스로 얼굴에 만족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방송을 통해 김유정 친언니를 본 네티즌들은 “김유정 친언니도 정말 예쁘네”, “김유정과는 닮은 듯 다르게 생겼다”, “둘 다 예쁘게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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