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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6.7%로 종영, 월화극 3위로 마무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1-08 10:45
2013년 1월 8일 10시 45분
입력
2013-01-08 10:24
2013년 1월 8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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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드라마의 제왕’은 전국 가구 시청률 6.7%(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시력을 잃은 앤서니 김(김명민)이 이고은(정려원)과 함께 어려운 시간을 극복해내며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의 제왕’은 방송 내내 사실감 넘치는 드라마 제작현장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시청률 면에서는 반전 드라마를 만들지 못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학교 2013’은 13.1%, MBC ‘마의’는 16.6%를 각각 기록했다.
‘드라마의 제왕’ 후속으로는 권상우, 수애 주연의 ‘야왕’이 방송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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