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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혐의’ 이승연, ‘100인의 여자’ 촬영 취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10:16
2013년 1월 25일 10시 16분
입력
2013-01-25 10:14
2013년 1월 25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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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일보DB
‘이승연 촬영 취소’
프로포폴 투약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승연의 프로그램 촬영이 취소됐다.
지난 24일 스토리온 측에 따르면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평소 격주로 촬영이 진행됐다. 하지만 이승연이 검찰 소환조사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24일로 예정된 촬영을 즉각 취소하고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승연 소속사 제이아이스토리 측은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 한 번도 치료 목적 이외에 불법적인 프로포폴 투약은 없었다”며 프로포폴 불법투여 루머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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