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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훈훈한 투샷… 키 차이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11:13
2013년 2월 1일 11시 13분
입력
2013-02-01 11:11
2013년 2월 1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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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배우 조인성과 송혜교의 훈훈한 투샷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조인성과 송혜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인성은 흰색 셔츠에 도트무늬 수트를 착용했다. 또한 송혜교는 시스루가 덧대진 듯한 착시의상을 입고 나타나 아찔함을 자아냈다.
특히 팬들은 이들의 투샷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녀 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실제 두 사람이 함께 서 있는 사진을 보자 ‘후광’이 날 정도로 잘 어울린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투샷에 네티즌들은 “키 차이 장난 아니다”, “너무 잘 어울린다”, “대박이다.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겨울’은 ‘전우치’ 후속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된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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