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태웅 하차, 4회동안 시청자 압도! “반전으로 재등장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14:46
2013년 2월 1일 14시 46분
입력
2013-02-01 14:30
2013년 2월 1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엄태웅 하차’
‘엄포스’로 불리는 배우 엄태웅이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하차했다.
엄태웅은 2005년 영화 ‘공공의적2’ 이후로 줄곧 주연급 역할을 맡아왔기에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의 이른 하차가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실 엄태웅의 ‘7급 공무원’ 출연은 KBS ‘1박2일’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주원과의 우정 덕에 성사된 것. 형제처럼 가까워진 주원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에 지원사격을 위해 짧은 역할이지만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7급 공무원’에서 최우혁 역을 연기한 엄태웅은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길로(주원)의 아버지 주만(독고영재)을 미끼로 끌어들여 국정원의 동향을 살피다 국정원 요원 성준(정인기)의 총탄에 맞았다. 성준 역시 우혁의 함정에 빠져 죽음을 당했다.
엄태웅은 장렬한 죽음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비록 초반 4회에 불과한 짧은 출연이었지만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으며 시청률 견인에 이바지했다.
엄태웅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엄태웅 하차 정말 아쉽다”, “나중에 살아돌아와 반전을 선사하는 것 아니냐”, “엄태웅 하차, ‘1박2일’ 말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엄태웅은 지난 KBS ‘연기대상’에서 ‘방송3사 드라마PD가 뽑은 연기자상’과 ‘중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등 굵직하고 의미있는 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에서 AI 활용해 반려견 암 백신 개발…“곧 인간 치료에도 활용”
김포 한 공장서 LP가스 폭발…40대 남성 얼굴 2도 화상
공정위, ‘동생·외삼촌 일가 20개 계열사 누락’ 정몽규 HDC 회장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