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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글래머’ 정양 근황, 섹시 벗고 청순미 과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0 15:49
2013년 2월 20일 15시 49분
입력
2013-02-20 11:05
2013년 2월 20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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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양 미니홈피, KOENSTARS
‘정양 최근 사진’
원조 ‘글래머 스타’ 정양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정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동안 보여줬던 ‘섹시’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청순미를 과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세월이 많이 흘렀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정양의 최근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런 이미지도 잘 어울리네”, “정양 정말 오랜만이다”, “정양 최근 사진 대박.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00년 ‘세친구’에서 섹시한 간호사 역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하지만 2002년 립싱크 파문과 갑상선 항진증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09년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으로 연예계 복귀, E채널 ‘여자는 다그래’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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